토요일 저녁으로 삼겹살!
엄마가 냉장고에 한가득 사두신 삼겹살이 잔뜩
삼겹살기름에 구울만한 마트에서 새우를 사오고

벌집처럼 만들어놓은 삼겹살에
후추를 뿌려주고

신랑이 먹을만큼 새우를 정성껏 손질해 오고
남은 새우는 냉동실행

삼겹살 쌈에 빠져서 안되는
상추와 고추 준비

그렇게 준비된 저녁 밥상
소스도 쌈짱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닭마요네즈도 같이 준비
엄마가 만들어 놓으신 된장찌개까지 한상에
올려두니 완벽한 저녁상 준비 완료
이제 삼겹살 굽기 시작

돼지기름이 나오길 기다리며 ...
삼겹살 기름이 나오기 시작하자
새우 올리고
통마늘 올리고
김치 올리고
양파 올리고



흰쌀밥에 쌈장올린 삼겹살 한점 올리고

구운김치와 삼겹살 한점

상추쌈에 올려진 고기한점

중간중간 된장찌개와 함께

빨갛게 익은 새우를 껍질채 한입

이번엔 껍질을 벗기고 하랸속살에 초고추장 듬뿍찍어 한입
이렇게 오늘 저녁도
<끝>